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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교실소개 : 경남에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ACTIVE G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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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교실

GNU의학전문대학원 임상의학교실 | 여러분이 배우게 될 교과목에 관한 정보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신경과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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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교실

  • 담당교수 : 임병훈, 권오영, 최낙천, 박기종, 강희영, 손승남
  • 연락처 : 055-750-8077
  • 팩스 : 055-755-1709

교실소개

도립 진주농과대학이 1948년도에 세워지고 1968년도에 국립으로 변경되어 경상대학교의 전신이 되었다. 경상대학교는1980년 3월 종합대학교로 승격하였다. 1981년 3월에는 자연과학대학 의예과를 신설하고 첫 신입생을 받았다. 경상대학교 의과대학은 1983년 3월에 개교하였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임병훈 교수가 1985년 3월 부임하면서 경상대학교 신경과학교실이 역사의 첫 걸음을 밟았다. 의과대학부속병원이 1987년도에 개원하기 전에는 인근에 위치한 진주의료원에서 진료를 개설하여 서부 경남에서는 최초의 신경과 진료를 시작하였다. 경상대학교 신경과학교실은 1988년부터 전공의 수련을 시작하여 1991년에 조현수 선생(현 진주의료원)을 전문의로 처음 배출한 이후로 전문의를 배출해 왔다. 과정을 마친 의국 출신들은 경남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신경과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경상대학교병원이 위치하는 서부 경남은 전국에서 노인 인구의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더구나 인근에 비슷한 규모의 병원이 없기 때문에, 노인 인구의 진료에 비중이 높은 신경과가 주요한 자리를 차지할 수 밖에 없다. 경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경상대학병원이 유치하고 신경과에서 뇌졸중센터를 담당하면서 그 책임은 더욱 커졌다. 경상대학교 신경과학교실의 구성원들은 국내 외 여러 학회의 활동을 유지하면서 학술 활동에도 발전적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
최혜리
전화번호 :
055-772-8008
최근업데이트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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